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3:45:00

‘친정 아직 못 잊었나’ 박찬호 KIA 숙소 습격사건! 방문 열어준 김도영 “찬호 형 마음 한편에 그리움 있는 듯”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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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두산맨이 된 박찬호가 아직 친정 KIA를 잊지 못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