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4:43:00
김민재는 ‘잔류 경쟁’, 바이에른은 적정가 판매…유벤투스 움직이면 브레메르 맞교환 구상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택했지만 구단의 수비수 교체 구상에서는 이름이 빠지지 않았다.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택했지만 구단의 수비수 교체 구상에서는 이름이 빠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