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4T15:30:00
농번기 일손 돕고 수해 복구 지원… 임직원들 年 13만 시간 봉사
원문 보기작년 2월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빌딩에서는 NH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이 ‘사랑의 우리 쌀 꾸러미 나눔’ 활동에 나섰다. 우리 농민들이 생산한 쌀로 만든 즉석밥과 떡국, 국수, 약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포장해 구세군과 함께 지역 취약 계층에 전달하는 행사였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농협금융은 농업·농촌과 지역 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