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0:15:00 세월 역행하는 레전드 여신들...김완선·채시라, 50대 후반 안 믿기는 '방부제 미모'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김완선과 채시라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