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1:39:53

‘김범석 쿠팡 동일인 지정’, 법원이 직권으로 7월까지 효력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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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이 김범석 쿠팡Inc 의장을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한 공정거래위원회 결정 효력을 직권으로 정지했다. 앞서 쿠팡은 동일인 지정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 신청을 냈는데, 심문 일정을 고려해 효력을 일시적으로 멈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