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17:02:22
영화 ‘왕사남’ 열풍 영월서 즐겨보자
원문 보기누적 관객 수 16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을 기리는 ‘단종문화제’가 오는 24~26일 강원 영월군에서 열린다. 단종문화제는 1967년 ‘단종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영월의 대표 역사 문화 축제다. 1990년부터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올해는 59번째 축제다.
누적 관객 수 16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을 기리는 ‘단종문화제’가 오는 24~26일 강원 영월군에서 열린다. 단종문화제는 1967년 ‘단종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영월의 대표 역사 문화 축제다. 1990년부터 현재 이름으로 바뀌었다. 올해는 59번째 축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