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23:41:51

“고개 숙이지 마요”... 손흥민, 축구 팬 위로 받으며 오늘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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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이 1일 축구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