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0:40:00

"왕처럼 대우 받는데 최악투" 박진만 뿔나게 한 좌승현, 퓨처스 7이닝 무4사구 3실점…일갈에 정신 차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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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삼성 라이온즈 좌완 이승현, 일명 좌승현이 1군에서 말소된 이후 첫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호투를 펼쳤다. 박진만 감독이 이례적으로 강한 어조로 비판을 했는데 정신을 차린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