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01:09:00

‘2연속 사이영 에이스 잡을 뻔 했는데…’ KBO 트리플 크라운 MVP, 통한의 역전 2타점 2루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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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에릭 페디(33)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30)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 뻔했지만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