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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1:49:04
야자수밭, 평소에도 무섭다고 했던 곳인데 장미란씨 남친 인터뷰
원문 보기제주 장기 실종자 장미란씨의 시신이 발견된 곳은 장씨가 평소 가길 꺼리던 외진 야자수밭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은 지난 24일 경찰은 범죄가 일어났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데, 빈손으로 집을 나선 장 씨가 왜 이곳에서 발견된 건지 의문투성이 라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장씨가 실종되던 지난 5월 12일 밤 10시 15분께 그가 향한 곳은 평소 자주 찾던 읍내 방향이었다. 장씨 남자친구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림항) 바로 한블록 전이 저희가 자주 가던 고깃집도 있고 노래방도 있고 하는 읍내다. 읍내 중심 거리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