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2T05:00:03 35년간 444회 헌혈한 교사 김기선 씨에 복지부 장관 표창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35년간 400회 넘게 피를 나눈 교사 김기선 씨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