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5T05:15:24

시진핑, 7년 만에 평양 간다…김정은 초청으로 8~9일 국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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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북한 국빈 방문 일정이 이달 8~9일로 확정된 가운데 중화권 매체들은 이를 계기로 북중 관계가 본격적으로 복원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시 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당국이 발표한 데 대해 “양국 간 강력한 유대 관계를 과시하는 행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중국과 북한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수년간의 상대적 고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