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4T05:46:00
[다른 목소리 ] ‘찐보수’ 경북 안동 도전만 ‘삼세번’ 청년정치인…허승규 녹색당 안동시의원 후보
원문 보기“기후위기는 생존 문제…신공항 건설보다 마을버스 확대가 먼저”허승규 녹색당 경북 안동시의원 후보가 지난달 20일 경북 안동시 남선면 새마을 부녀회와 함께 농약 빈 병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허승규 후보 제공6·3 지방선거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재명 정부 중간 평가 성격이 강한 데다 전국 14곳에서 ‘미니 총선’을 방불케 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