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3:21:00

"이건 누나가 사줄게"…최화정, 식사비 47만 원 쿨하게 '결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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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통 큰 '누나 플렉스'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