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6T02:17:28

증시 떠난 '개미' 잡아라…은행 최고 7% 특판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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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권에서는 고금리 특별 판매(특판)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투자심리가 위축된 ‘개미투자자’ 자금을 유치해 대출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은행들은 7%대 금리는 물론이고 8~9%대 고금리 상품을 내놓으며 고객을 유치 중이다.(사진=연합뉴스)6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모든 우대 조건을 충족하면 금리가 8%를 넘는 ‘우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