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3T03:00:00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원문 보기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 핵심 부품은 수소와 산소를 쪼개는 수전해 설비 '전극'인데, 전극에 꼭 필요한 것이 고가의 이리듐 금속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 연구진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이리듐으로도 수전해 전극을 구현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원장 오상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