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2T09:08:25

삼성전자 총파업 기로…노사, 오늘 마지막 사후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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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12일 오전 정부의 중재 하에 성과급 갈등을 둘러싼 마지막 협상에 나선다. 11일 12시간에 가까운 장시간 논의를 거친 만큼 총파업 직전 극적 타결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린다.삼성전자 노사는 오늘(12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에 있는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개최한다.전날 노사는 같은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장장 11시간 30분 동안 1차 사후조정 회의를 거쳤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노사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는 핵심 쟁점은 성과급 재원 기준 및 명문화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