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30T06:25:00
이명박 부산 방문 앞두고 여야 격돌…전재수 측 “해수부 폐지 책임” 박형준 측 “낡은 프레임”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26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관훈클럽·부산일보 주최 관훈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하루 앞두고 부산시장 선거를 둘러싼 여야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 측은 이 전 대통령을 향해 “부산을 주변부로 밀어낸 장본인”이라고 비판한 반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