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22:02:00

"원하는 게 뭐야? 그 입 다물라" 비니시우스, 벨링엄과 경기 중 대놓고 눈 부릅 설전 '레알 분위기 흉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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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와 주드 벨링엄(23)이 경기 도중 거친 설전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