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1T08:51:40

네팔 "中·美·인도 등 온난화 주범국에 보상 요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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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인 1일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네팔 당국이 구조작업과 피해 복구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