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3T06:00:00
신제품도 못 살린 유통시장… 판매점 “LG U+ 위약금 면제만 기대”
원문 보기갤럭시S26과 아이폰17e가 3월 나란히 출시됐지만 유통시장은 얼어붙었다. 신제품도 이동통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지 못하자 판매점들은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한 LG유플러스 위약금 면제만 바라보고 있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휴대폰 판매점의 갤럭시S26과 아이폰17e 시세는 공짜폰 수준과는 거리가 멀다.하루전인 20일 기준 서울 강서구 판매점에서 SK텔레콤 번호이동을 조건으로 갤럭시S26을 구매하려면 현금가 58만원이다. KT 번호이동 시는 33만원, LG유플러스 번호이동 시는 21만원을 줘야 한다. 같은 매장에서 갤럭시S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