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12:00:00

'세나·슈마허 라인 언급'...'06년생' 안토넬리, 3연승으로 증명→판도 직접 흔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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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단순한 유망주가 아니다. 키미 안토넬리(20, 메르세데스)가 시즌 초반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