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4:01:00
“한밑천 잡으려 하나”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논란…피해 가족 고소 결정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경기 도중 사고로 쓰러져 8개월째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중학생 복싱 선수 가족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선다. 부적절한 발언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던 김나미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로 한 것이다.
[OSEN=우충원 기자] 경기 도중 사고로 쓰러져 8개월째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중학생 복싱 선수 가족이 결국 법적 대응에 나선다. 부적절한 발언으로 거센 비판을 받았던 김나미 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