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의 발견] "삼성도 줬잖아" 빗장 풀렸다…'성과급 N%' 뉴노멀에 기업 비상 (ft. 정성진 기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00:00 Q. "상법상 위법" 소액주주 반발, 변수 될까02:38 Q. 카카오도 '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합의안 영향은04:40 Q. ▶ 영상 시청 00:00 Q. "상법상 위법" 소액주주 반발, 변수 될까 02:38 Q. 카카오도 '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합의안 영향은 04:40 Q. 파업 직전 극적인 '합의안 도출', 마지막 쟁점은? 06:27 Q. 성과급 차이에 '노노갈등' 확산, 현재 내부 분위기 09:35 Q. 비반도체(DX) 직원의 '부결 운동' 나선 배경 11:50 Q. 취재하면서 느낀 '삼성 노사' 향후 과제는? 삼성전자의 성과급 갈등이 잠정합의안 가결로 일단락됐지만, '영업이익의 N%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비메모리 사업부와 가전 등 DX 부문은 이 '역대급 잔치'에서 소외되면서 내부 갈등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주주들의 반발과 함께 다른 기업들로의 성과급 요구 확산으로 투자 위축 우려도 깊어지는 상황입니다. 오늘 특종의 발견 에서는 SBS 경제부 정성진 기자와 함께 삼성전자 성과급 사태의 막전막후와 산업계에 미칠 파장을 집중 분석합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진행: 이현영, 취재: 정성진, 촬영: 차승환 김상윤, 편집: 안준혁, CG: 이정주, 연출: 조도혜,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