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0:08:34

'따라올 사람이 없다' 통산 WAR 1위 레전드, KBO 최초 20년 연속 대기록 1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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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만 4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3할 타율을, 1이 넘는 OPS를 기록 중인 최정. KBO 대기록 연장까지 딱 한개만 남겨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