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9T13:27:26

수십억 가로챈 사기범도 ‘신상보호’…“경제적 살인자 공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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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죄 10년새 74% 급증 재산피해 규모 年 28조 육박 경찰 발주맡긴 정책연구서도 “법신설해 얼굴 알려야” 제안 일각선 “보복수단 되선 안돼”“돈을 되찾기는 글렀지만, 저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