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8:00:00
생활권은 잠실, 가격은 반값… 송파구 재건축·재개발 ‘가성비’ 단지 총정리
원문 보기3줄 요약 잠실 50억 시대 돌입. 인근 가락·오금동 등 생활권을 공유하는 재건축 단지들의 가치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송파구 정비사업 속도전. 하이엔드 브랜드 유치와 통합 심의를 통해 잠실 대비 '반값' 수준의 신주거 벨트가 형성 중이다. 공사비 상승 등 변수가 많은 만큼 본인의 시간과 자금력을 고려해 냉철한 입지 분석을 해야한다. 잠실 신축 국민평형(전용 84㎡)이 5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잠실아이파크와 잠실르엘 최근 거래가가 그 기준점을 만들었고, 그 숫자는 이 일대 부동산 시장 전체를 다시 읽게 하는 좌표가 됩니다. 문제는 오른 가격 때문에 그 좌표가 실수요자에게 점점 먼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