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20:40:00

955일 만에 복귀전에서 160km, 이래서 ML이 원한다…안우진은 신중 “7~8이닝 못던지면 기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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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부상 복귀전부터 시속 160km 강속구를 뿌리며 팬들을 열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