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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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보 (141~147)=강동윤은 LG배를 한 차례 제패한 바 있다. 2016년 20회 결승에서 박영훈을 2대1로 꺾고 우승했다. LG배와 인연이 깊지 않았던 박하민의 최고 성적은 한 차례 본선에 오른 27회 때의 24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