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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26-05-29T07:36:00
기쁨의 눈물 흘린 지 얼마나 됐다고…대표팀 복귀하자마자 또 쓰러진 네이마르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가 무려 2년 7개월이라는 기나긴 암흑기를 견뎌내고 대표팀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대표팀 복귀의 기쁨을 제대로 만끽하… ▶ 영상 시청 브라질 축구대표팀의 네이마르가 무려 2년 7개월이라는 기나긴 암흑기를 견뎌내고 대표팀에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대표팀 복귀의 기쁨을 제대로 만끽하기도 전에 정밀 검사 결과 '근육 2도 부상'이라는 진단을 받으며 월드컵 출전에 적신호가 켜졌는데요. 또다시 찾아온 부상이란 시련 앞에 멈춰 선 네이마르의 상황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합니다. (구성·편집: 주현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