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1:00:13

‘눈 둘 데가 없네’, 로카르노 3관왕… 홍상수·김민희 나란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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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눈 둘 데가 없네’(NOWHERE TO LAY MY EYES)로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나란히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특히 김민희는 2년 만에 같은 영화제에서 다시 연기상을 받으며 홍 감독과의 오랜 협업에 또 하나의 기록을 추가했다.영화 '눈 둘 데가 없네' 포스터.(사진=영화제작전원사)15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