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8T04:52:12

김윤 삼양그룹 회장 "글로벌 스페셜티 사업 전환에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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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삼양그룹 회장은 18일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 삼양홀에서 열린 ‘2026년 삼양 커넥트’ 행사에서 “AX(인공지능) 기반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스페셜티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최한 삼양 커넥트 행사는 김 회장이 직접 직원들과 상반기 경영성과와 하반기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