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38:00
본점·잠실점 거점으로 내·외국인 모두 주목하는 ‘K리테일 성지’로
원문 보기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 2000만 시대를 맞아 내국인 고객을 넘어 글로벌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들러야 할 ‘K-리테일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점을 거점으로 K-컬처, 쇼핑, 관광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플랫폼’ 전략을 추진하며, 내·외국인 모두를 사로잡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