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9T01:22:43

'아교림프계 활동 실시간 측정' 수면 뇌 건강 연구에 새 장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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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 연구팀과 조지아공과대 여운홍 교수 연구팀이 집에서 수면 중 뇌의 회복 및 정리 과정과 관련된 뇌 수분 변화를 연속 관찰할 수 있는 무선 웨어러블 근적외선분광(NIRS) 장비를 개발했다. 이 장비는 잠자는 동안 뇌 안에서는 낮 동안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는 청소 과정이 활발히 진행된다. ‘아교림프계’라고 불리는 이 청소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