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12:26:00
"신경 안 써, 어차피 난 여길 떠날 거니까" 선수단 내분 영상에.. 토트넘 수비수, "그걸 믿는다고? 터무니없는 헛소리" 분노 폭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강등권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5)이 선수단에 대한 '태도 논란'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OSEN=강필주 기자] 강등권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5)이 선수단에 대한 '태도 논란'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