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5:20:00

와, 韓 타자가 ML 타격왕 경쟁? '14G 타율 5할' 이정후, "시즌 끝났을 때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겠다"

원문 보기

[OSEN=홍지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연일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며 메이저리그 수위타자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개인 최장 연속 안타 기록을 갈아치운 것은 물론 시즌 첫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