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5:44:00

경주는 지금 ‘해바라기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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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경북 경주시 첨성대 인근에 활짝 핀 노란색 해바라기 꽃들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경주는 지난주 기온이 40도 안팎까지 올라 무더웠지만 이날 최저·최고기온이 24~32도로 더위가 다소 누그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