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9:41:00
‘독립리그 출신’ 150km 파이어볼러, 2이닝 무실점 쾌투…김서현은 볼넷·폭투·보크, 3종세트 3실점
원문 보기[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도빈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호투했다. 반면 성적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김서현은 첫 등판에서 제구 난조가 여전했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도빈이 퓨처스리그에서 2경기 연속 호투했다. 반면 성적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간 김서현은 첫 등판에서 제구 난조가 여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