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2:45:38

[단독] BNK 최이샘↔신한은행 심수현+1R 스왑권 확정. BNK 측이 밝힌 트레이드 전말. 신한은행 신인 1순위 임연서 아닌 재일교포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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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인천 신한은행과 부산 BNK의 대형 트레이드가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