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5:50:00
與 김관영도 법원에 가처분 신청… 당은 “경선 일정 변경 없다”
원문 보기‘대리운전 비용 지급’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3일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오는 8~10일 예정된 민주당 전북지사 경선을 불과 며칠 앞두고 중요 변수가 생긴 것이다. 민주당은 “제명 결정은 적절한 조치였다”며 경선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당내에서도 “경선 일정을 미뤄야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