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7:30:00

회삿돈 67억 끌어와 117억 아파트 매수… ‘위법 의심 거래’ 746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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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해 7~10월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이뤄진 주택 거래 가운데 편법 증여 등 불법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되는 거래를 746건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는 지난해 11월 이후 이뤄진 거래에 대해서도 조사해 불법 행위를 적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