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3T01:46:09

'캄보디아 수감 마약총책' 아들 범행 도운 90대 노모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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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한국인 마약 총책으로 캄보디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아들의 범행을 도운 90대 노모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