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20:00:00
[단독] 北 의식했나… 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
원문 보기공군이 지난해 사격 훈련에 사용한 폭탄과 미사일이 전년 대비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현 정부의 대북 유화 기조를 의식해 한미 연합 연습 및 실사격 훈련 등을 축소한 결과라는 해석이 나온다. 공군은 지난해 한미 연합 공중 연습 ‘쌍매 훈련’을 8회 계획했지만 실제로는 4회만 실시했고, 올해도 4회만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