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23T08:16:09

4.7㎏ 앙상한 몸…친모 방임에 숨진 19개월 딸 사진 법정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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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친모의 방임 아래 영양결핍으로 숨진 생후 19개월 딸의 안타까운 모습이 법정에서 처음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