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3:00:00
[IFA 2026] 삼성전자, 크리에이터 전용 ‘AI 허브’ 연다… 갤럭시·가전으로 ‘방탈출’ 체험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IFA 2026’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TV·가전,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하나의 게임으로 연결한 ‘AI 방탈출’ 등을 통해 삼성전자의 인공지능(AI)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삼성전자는 IFA 2026이 열리는 메인 전시장인 메세 베를린의 ‘IFA 팔레’(IFA Palais)에서 행사 기간인 4일부터 8일(현지시각)까지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Samsung Creator Hub)’를 운영한다. 크리에이터 허브는 ‘나를 알아주는 집’(The House That Knows You)을 주제로 체험 공간과 스튜디오, 라운지를 결합해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