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15T09:48:00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발 통증으로 일본오픈 기권… 아시안게임 준비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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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왼쪽 발 통증으로 2026 일본오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기권했다. 안세영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