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7T14:33:50
냉면먹고 PC방 갔다가 치맥까지… 젠슨 황, 숨 가쁜 ‘K-AI 얼라이언스’ 행보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주요 그룹 총수를 비롯해 게임·IT 업계 리더들과 릴레이 회동을 이어간다. 황 CEO는 사옥 회의실 대신 냉면집과 PC방, 치킨집 등을 오가며 비즈니스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낮 서울 을지로 우래옥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오찬을 함께했다. 이번 만남은 8일로 예정된 황 CEO의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방문을 앞두고 성사됐다. 정 회장이 양재 사옥을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전략’의 핵심 테스트베드로 육성해 온 만큼 엔비디아와의 미래 모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