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5:00:57

사주받고 집 현관에 간장범벅…檢, '보복테러' 행동대원에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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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받고 남의 집 현관에 간장을 뿌리는 등 보복 대행 테러를 저지른 20대 남성에 대해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사적 보복 대행 업체가 보복을 저지른 현장. 이 기사와는 관계 없음. (사진=연합뉴스)검찰은 16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서효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모(22) 씨의 협박·주거침입·재물손괴 등 혐의 공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