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20:51:00

[공식발표] 리버풀서 평생 달던 26번 포기...로버트슨, 토트넘 전설 위해 3번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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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앤디 로버트슨(32, 토트넘)이 익숙한 등번호 26번 대신 3번을 선택했다. 구단의 전설 레들리 킹을 향한 존중이 이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