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30:00
“현실 로봇에 적합… 물리적 원리 아는 AI 만든다”
원문 보기오픈AI의 GPT를 필두로 거대언어모델(LLM)이 인공지능(AI) 시대를 열었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로봇 등 ‘피지컬 AI(물리적 AI)’에는 LLM이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글로만 학습한 AI로는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로봇을 제대로 구현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체재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단어’가 아닌 다음 ‘상황’을 예측하는 ‘월드모델(world model)’이다.